(평양 6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일본의 지지통신이 8일 미국방성이 6일 해병대의 수직리착륙수송기 《V-22 오스프레이》를 래년 하반년부터 미군후덴마기지(오끼나와현)에 배비한다고 정식 표명한것은 오끼나와주둔 제3해병원정군의 기동성과 작전능력을 높이려는데 그 목적이 있다고 밝혔다.
통신은 계속하여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미국은 중국과 조선을 견제하기 위해서도 해병대를 오끼나와에 상시적으로 주둔시키려 하고있다.
일본의 정치사정과 미국의 재정난으로 후덴마비행장이설문제가 허공에 뜬 가운데 미해병대는 후덴마비행장을 2025회계년도(2024년 10월-2025년 9월)까지 사용하려 하고있으며 시설의 현대화를 계획하고있다. 그만큼 《V-22 오스프레이》기 배비움직임은 기지고정화를 위한 시도로 상징되고있다.
이 수송기를 배비하게 되면 대만해협《유사시》 즉응성이 강화되며 그밖에 미해군 사세보기지를 거점으로 하는 강습양륙함 《에쎅스》호에 탑재하는 경우 조선반도《유사시》 해병대의 전개력도 강화된다. 미군은 남아시아와 중동에 대한 파견능력향상도 시야에 두고있다.
한편 2011회계년도 해병항공계획은 후덴마비행장의 사용을 2025회계년도까지 유지할수 있도록 하기 위한 현대화 및 수복계획을 제시하였다. 계획에는 활주로와 유도로의 수복, 직승기리착륙장건설 등이 렬거되여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