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성명에 접한 각계층 근로자들과 청년학생들은 남조선당국에 도발의 대가를 천백배로 받아낼것이라고 경고하고있다.
창덕학교 교장 강준호는 리명박역적패당이 우리의 최고존엄까지 모독하고있으니 이런 불망종무리들이 언제 또 있었던가고 하면서 만약 남조선당국이 천하의 역적들을 비호두둔한다면 분노와 증오로 가슴끓이는 온 겨레의 준엄한 철추를 면치 못할것이라고 언명하였다.
만수대예술단 작곡가 차성철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지금 예술인들은 자기들이 창작하는 한편한편의 작품들이 천만군민에게 수령결사옹위의 신념과 필승의 기상, 원쑤격멸의 의지를 더욱 북돋아주는 힘있는 무기로 되게 하기 위해 모든 정력을 바쳐가고있다.
우리의 총폭탄대오는 리명박패당에게 천추만대를 두고도 씻을수 없는 대역죄의 대가가 어떤것인가를 똑똑히 보여줄것이다.
국가과학원 생물공학분원 실장 리재혁은 만약 조국이 부른다면 주저없이 떨쳐일어나 이 한몸 서슴없이 바쳐싸움으로써 당과 수령의 두리에 굳게 뭉친 조선인민의 힘이 얼마나 무섭고 강한것인가를 역적무리들에게 똑똑히 보여주겠다고 언급하였다.
조선태권도위원회 태권도국가종합선수단 단장 원세연은 민족의 최고존엄을 건드리는자들은 무쇠주먹으로 단호히 징벌하여야 한다는것이 체육인들의 불타는 투지이라고 밝혔다.
김일성종합대학 법률대학 학생 손인복은 청년들은 리명박역적을 비롯한 반역도배들을 력사의 무덤에 처박기 위한 전민족적인 보복성전에서 21세기의 리수복이 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