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6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중국국가원자력기구 주임 진구발이 6일 오스트리아의 윈에서 열린 국제원자력기구 관리리사회 회의에서 중국은 안전을 전제로 하여 핵발전을 계속 추진시키는것을 주장한다고 말하였다.
그는 핵에네르기를 평화적으로 리용하고 깨끗한 에네르기비중을 높이는것은 중국에네르기발전전략의 중요한 내용이라고 언급하였다.
중국정부는핵안전을 고도로 중시하고 안전제일원칙을 견지하고있으며 완전한 핵안전법규와 핵안전감독 및 긴급대응체계를 수립하였다고 그는 밝혔다.
그는 세계적인 에네르기부족과 기후변화로 하여 핵에네르기는 의연 중요한 선택의 하나이지만 그것을 발전시키자면 안전을 전제로 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