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6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중국전국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 부위원장인 중화전국부녀련합회 주석진지립이 9일 베이징의 인민대회당에서 녀맹중앙위원회 부위원장 채춘희를 단장으로 하는 조선민주녀성동맹대표단을 만나 담화를 하였다.
석상에서 진지립은 모택동주석과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 마련하여주신 전통적인 중조친선은 오늘 새로운 높은 단계에서 발전되고있다고 말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총비서동지께서 지난 5월에 진행하신 중국방문은 중조친선관계발전을 더욱 추동하는 계기로 되였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그는 력사적인 조선로동당대표자회가 강성대국건설을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에서 하나의 리정표로 된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김정일총비서동지의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더 큰 성과를 거두기 바란다고 그는 말하였다.
그는 앞으로도 두 나라 녀맹조직들사이의 교류와 협조가 활발히 진행되리라는 기대를 표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