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47돐에 즈음하여 방글라데슈신문 《블리쯔》와 네팔신문 《아르판》 은 경애하는 장군님의 초상화와 사진을 모시고 여러 제목의 글들을 각각 특집하였다.
방글라데슈신문은 3일과 4일 《김정일, 우리 장군님》, 《조선의 모습》, 《깊이 뿌리내린 선군사상》이라는 제목의 글들에서 김정일령도자께서는 김일성주석의 사상과 위업을 빛나게 계승해나가신다고 지적하였다.
신문은 김정일령도자께서는 김일성주석께서 창시하신 선군사상을 현실발전의 요구에 맞게 보다 심화발전시키시였으며 주석의 선군령도업적을 옹호고수하고 빛내여나가신다고 강조하였다.
네팔신문 《아르판》 3일부는 김정일각하께서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때로부터 근 50년간 인민을 하늘처럼 믿으시는 김일성주석의 뜻을 받들어 수많은 인민사랑의 일화들을 창조하시였다고 하면서 그이께서 무슨 일에서나 인민을 첫 자리에 놓도록 하신데 대해 상세히 소개하였다.
2일 기네통신은 경애하는 장군님에 의하여 조선의 일심단결이 높은 경지에 올라섰으며 조선로동당이 인민대중과 혼연일체를 이룬 강위력한 대중적당으로 강화발전된데 대하여 전하였다.
이날 기네의 국내방송, 국제방송, 7개민족어방송도 같은 내용을 보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