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47돐에 즈음하여 방글라데슈에서는 집회와 사진전시회, 영화감상회가, 프랑스에서는 토론회가, 에티오피아에서는 강연회와 독보회, 영화감상회가 5월 27일부터 6월 2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경애하는 장군님의 위대성과 불멸의 업적 그리고 조선의 위력을 보여주는 사진들이 행사장들에 전시되여있었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강성대국의 불보라》, 《주체사상탑》, 《조선의 대답》을 비롯한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방글라데슈인민련맹 위원장은 김정일각하는 그 누구도 따를수 없는 비범한 정치실력을 지니시고 조선로동당을 백전백승의 한길로 이끌어오신 희세의 정치원로이시라고 격찬하였다.
프랑스주체 및 선군사상연구소조 책임자는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조선로동당을 가장 강위력한 당, 인민의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를 받는 대중적당, 인민의 운명을 책임지고 돌봐주는 어머니당으로 건설하신데 대하여 칭송하였다.
김정일각하께서 계시여 조선로동당은 앞으로도 백전백승할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
에티오피아청년주체사상연구위원회 예까지부소조 책임자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로작 《조선로동당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당이다》를 독보하고 조선로동당은 전체 인민을 사회주의건설에로 힘있게 불러일으키고있으며 청년들을 적극 조직동원하고있다고 말하였다.
프랑스에서 진행된 토론회에서는 김정일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