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스위스, 영국, 프랑스단체들이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성명에 전적인 지지를 표시하였다.
조선과의 친선협회 영국지부는 5일 성명에서 최근 남조선괴뢰군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최고존엄을 건드리는 표적까지 만들어놓고 총탄을 쏘아댄것은 천추에 용납못할 행위이라고 단죄하였다.
남조선당국은 마땅히 저들이 저지른 죄행에 대하여 당장 사죄해야 한다고 하면서 성명은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이 밝힌 정당한 립장을 전적으로 지지한다고 강조하였다.
스위스조선위원회와 스위스주체사상연구소조는 4일 공동성명에서 남조선괴뢰군의 도발행위는 전체 조선민족을 반대하는 선전포고와 같은것이라고 지적하였다.
조선인민군과 조선인민의 참을성에도 한계가 있다고 하면서 성명은 만약 조선반도에서 전쟁이 일어난다면 그 책임은 전적으로 남조선전쟁광신자들이 지게 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프랑스조선친선협회도 4일 성명에서 남조선극우익보수세력들이 조선의 최고존엄을 건드리며 북남관계를 파국에로 몰아가고있는데 대하여 규탄하였다.
성명은 세계평화애호력량이 조선반도에서 다시금 긴장이 격화되고있는 현 사태를 주시하고 할수 있는 모든 노력을 다해나갈것을 호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