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명산으로 불리우는 구월산에는 단군시기부터 내려오는 문화유적,유물들이 많다.
고조선을 세운 단군이 앉아서 공부하였다고 하는 단군대와 활쏘는 장소로 리용했다는 시궁석 그리고 삼성사 등 력사유적들이 지금도 보존되여있다.
정곡사는 절부근의 경치가 하도 수려하여 고려시기의 여러 임금들이 이곳을 지나다가 경치에 흥취되여 수레를 멈추었다고 하여 생긴 이름이다.
사황봉에는 구월산성의 옛터와 고려시기에 유명한 청자기를 굽던 가마터가 있다.
아사봉기슭 절골에는 극락보전을 중심으로 명부전, 수월당, 만세루 등으로 이루어진 월정사가 자리잡고있다.
구월산에는 봉건통치배들과 리조봉건통치말기 일제침략자들을 반대하여 싸운 애국적인민들의 의병투쟁력사도 깃들어있다.
경치가 천하절경인 구월산은 선군시대에 와서 인민의 유원지로 훌륭히 꾸려져 더욱 유명해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