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방글라데슈신문 《블리쯔》 5일부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인민들속에 계시는 사진을 모시고 《주석의 념원》이라는 제목의 글을 실었다.
신문은 김일성주석께서는 한평생 이민위천을 좌우명으로 삼으시고 조선인민이 세상에 부럼없이 행복하게 살도록 하기 위해 모든것을 다 바치시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김일성주석께서는 사회주의자립적민족경제를 건설하시여 인민들에게 유족하고 문명한 생활을 보장해줄수 있는 튼튼한 기초를 마련해주시였다.
그이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락후한 농업국가였던 조선은 짧은 기간에 사회주의공업국가로 전변되였다.
주석께서는 인민생활향상을 국가활동의 최고원칙으로 삼으시고 당과 국가의 모든 로선과 정책이 인민대중의 자주적요구와 념원을 반영하도록 하시였다.
인민대중을 가장 귀중한 존재로 여기신 주석께서는 그들이 모든것의 주인으로서의 지위를 차지하고 자기의 역할을 다하도록 하시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