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성명을 지지하여 전인디아조선친선협회가 6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최근 남조선당국이 군사깡패들을 내몰아 감히 조선의 최고존엄을 건드리는 표적까지 만들어놓고 총탄을 쏘아대는 천추에 용납 못할 도발행위를 감행한데 대해 언급하였다.
이것은 나라의 최고존엄을 지키기 위해서는 생명까지도 서슴없이 바치는 조선의 군대와 인민에 대한 특대형도발행위이라고 성명은 규탄하였다.
성명은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이 성명한대로 남조선당국이 최악의 반민족적범죄를 저지른 주모자들을 즉시 엄벌에 처하는 조치를 취하며 특대형도발행위에 대해 전체 조선민족앞에 정식으로 사죄하고 철저한 재발방지를 공식담보할것을 요구하였다.
성명은 조선인민의 정의의 투쟁에 전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보낼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