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전은 조로모스크바선언채택 10돐이 되는 올해에 두 나라사이의 교류와 협조가 쌍방사이에 합의된 공동문건들의 정신에 맞게 여러 분야에 걸쳐 확대발전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축전은 나라의 사회경제적발전과 번영을 위한 그의 사업에서 보다 큰 성과가 있을것을 축원하였다.
한편 이날 박의춘외무상도 쎄르게이 윅또로비치 라브로브외무상에게 축전을 보내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