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인 김영남은 12일 만수대의사당에서 의례방문하여온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서기처 서기인 조직부장 리원조를 단장으로 하는 중국공산당대표단을 만나 친선적인 분위기속에서 담화를 하였다.
여기에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인 김기남,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후보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인 김영일과 당중앙위원회 일군들, 주조 중국특명전권대사 류홍재, 대사관성원들이 참가하였다.
석상에서 리원조는 김정일총비서동지의 이번 중국방문이 성과적으로 진행되였다고 하면서 두 나라 최고령도자들께서는 중조친선협조관계를 새로운 높은 단계에로 발전시키시였다고 말하였다.
그는 김정일총비서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더 큰 성과를 이룩하여 김일성주석의 탄생 100돐이 되는 2012년을 뜻깊게 맞이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