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방글라데슈신문 《블리쯔》가 6일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군중의 환호에 답례를 보내시는 사진 등을 모시고 특집하였다.
신문은 《인민들속에 들어가라》라는 제목의 글에서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이민위천, 이것은 김일성주석의 전생애를 관통한 좌우명이였다.
김일성주석께서는 항일혁명투쟁의 전기간 인민들속에 들어가시여 그들의 지혜와 힘에 의거하시였으며 조국이 해방된후 혁명과 건설을 령도하시는 기간에도 인민대중속에 계시였다.
그이께서는 하나의 로선과 정책을 내놓고 하나의 법을 제정할 때에도 인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들어보시고 그들의 지향과 요구가 정확히 반영되도록 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인민대중에게 의거하면 백번 승리한다는 신조를 지니시고 인민들이 있는 곳이라면 그 어디나 찾아가시였다.
그이께서는 해방후부터 생애의 마지막시기까지 전국각지의 2만 600여개 단위들을 현지지도하시였는데 그 총 로정은 57만 8,000여㎞에 달한다.
김일성주석께서는 인민을 하늘처럼 여기시였다.
신문은 《인류의 마음속에 영생하시는분》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위대한 수령님께서 주체사상의 기치를 높이 드시고 세계자주화위업에 불멸의 공헌을 하신데 대하여 상세히 소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