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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축하행사
(평양 6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중화인민공화국 비공식방문성과를 축하하여 네팔, 노르웨이에서는 집회가, 먄마에서는 강연회가 4일과 6일에 진행되였다.

네팔에서 진행된 집회에서 연설자들은 위대한 장군님의 중화인민공화국 비공식방문성과를 열렬히 축하하고 김정일각하의 이번 방문은 그이께서 두 나라 로세대령도자들께서 마련해주신 전통적인 조중친선을 얼마나 중시하시는가를 보여준 력사적사변이라고 강조하였다.

김정일각하의 중국방문은 자랑스러운 력사적로정을 걸어왔으며 새로운 높은 단계에 올라선 조중친선협조관계를 대를 이어 계승해나가려는 두 나라 정부와 인민의 립장과 의지를 내외에 과시하였다고 그들은 말하였다.

노르웨이공산당 외스트폴드주위원회 위원장은 김정일동지께서 이번에 또다시 김일성주석의 고귀한 발자취가 어려있는 중국의 여러곳을 돌아보시고 주석의 혁명력사에 대해 회고하신것은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신 주석에 대한 그이의 끝없는 흠모심의 표시이라고 말하였다.

먄마동종의학과학연구소 소장은 김정일각하의 이번 1만 5,000여리의 머나먼 중국방문 전기간 중국의 지도간부들과 인민들이 그이를 성심성의를 다하여 따뜻이 환대한데 대해 언급하였다.

그는 김정일각하는 국제관계발전과 인류의 자주, 평화위업의 승리적전진을 힘있게 추동해나가시는 세계정치원로, 절세의 위인이시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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