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로씨야공산주의로동자당-혁명적공산주의자당이 3일 인터네트홈페지에 《인터네트상에서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인기상승에 당황해난 남조선당국》이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최근 조선은 인터네트에 자기의 홈페지들을 련이어 개설하고있다고 하면서 글은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남조선당국은 막대한 벌금적용과 지어 감옥살이로 인민들을 위협하면서 그들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홈페지열람을 막으려고 시도하고있다.
남조선당국은 조선의 자료들이 남조선에서 인기를 끌수 없다고 간주하였으나 사태는 반대로 전환되였다.
조선홈페지들과 화면음악록화편집물들에 대한 접속 및 시청률은 기록적으로 올라가고있다.
인터네트《독자쟁탈전》에서 패하게 되였다는것을 인식한 남조선당국은 조선홈페지접속을 차단하기 위하여 각방으로 시도하고있다.
그러나 남조선당국에 있어서 문제는 홈페지접속차단이 대단히 어렵다는 사실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