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자주평화통일롱성단이 9일 괴뢰통일부앞에서 집회를 가지고 6.15공동선언을 부정하고 반공화국대결정책을 추구하는 반통일광신자들의 파면을 요구하였다.
집회에서 랑독된 결의문은 리명박패당에 의해 남북관계가 돌이킬수 없는 파국적위기에 처한데 대해 통탄을 금할수 없다고 개탄하였다.
북의 진지한 노력에 의해 남북관계가 회복될 가능성과 기회가 얼마든지 있었지만 당국이 이를 묵살해버렸다고 하면서 이런 《정권》을 패륜집단, 민족반역세력외에 다른 말로 부를수 없다고 결의문은 비난하였다.
결의문은 특히 통일부, 국방부 장관들인 현인택, 김관진 등은 남북관계파탄의 장본인이라고 단죄하였다.
대결과 전쟁불사를 줴치는 이런자들을 그대로 두고서는 남북관계가 언제가도 해결될수 없다고 하면서 그들을 반드시 파면시켜야 한다고 결의문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