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1년 6월 13일기사 목록
기적이 창조되는 희천발전소건설장
(평양 6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희천발전소건설장에서 전례없는 기적들이 창조되였다.

언제건설을 맡은 건설자들은 지난해에만도 하루 최고 1만여㎥의 콩크리트치기를 하였다.

물길굴공사장의 건설자들은 하루에 6m, 최고 17m까지 굴진실적을 기록하여 수천m에 달하는 물길굴을 4개월동안에 해제꼈다.

수력발전설비조립에서도 회전자와 고정자조립을 립체적으로 진행한 결과 6개월이 걸린다던 희천1호발전소의 발전기조립을 단 40일동안에 완성하였다.

건설과정에 혁신적인 공법들이 많이 나왔다.

조립식부재에 의한 콩크리트언제시공방법은 건설속도를 3배이상 높이면서도 언제의 안전성을 확고히 담보한다.

이 공법은 세계지적소유권기구에서 수여하는 최고발명가상을 받았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