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농업과학원 농업화학화연구소에서 새로운 논벼미량혼합살초제들을 연구완성하였다.
식물의 잎과 줄기, 뿌리를 통해 침투이행능력이 강한 이 살초제들은 한해살이김과 여러해살이김을 잡는데 특효가 있다.
소장 후보원사, 교수, 박사 김치영(남자,62살)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지난시기에는 김의 종류에 따라 살초제들을 따로따로 사용하다나니 로력과 그 제조원가가 많이 들어 적지 않은 애로가 있었다.
우리는 종전에 쓰이던 살초제들의 특성을 분석한데 기초하여 생태환경과 인체에 영향을 주지 않으면서도 여러종의 잡초들을 동시에 죽일수 있는 살초제들을 만드는데 힘을 넣었다.
이 과정에 정보당 유효성분량이 수십g정도밖에 되지 않으면서도 김잡이률을 거의 100%로 높일수 있는 논벼미량혼합살초제들을 개발하였다.
효능높은 이 살초제들은 농업부문의 여러 도입단위들에서 호평을 받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