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47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 신문이 경애하는 장군님의 초상화와 혁명활동사진을 모시고 기념글을 실었다.
네팔신문 《쩌르짜》 6일부는 글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수령, 당, 대중이 하나로 굳게 뭉친 일심단결의 나라이라고 지적하였다.
조선인민은 누구나 김정일동지께 자기의 운명을 전적으로 의탁하고있다고 하면서 신문은 령도자의 두리에 굳게 뭉친 조선의 일심단결의 위력을 당할 힘은 이 세상에 없다고 강조하였다.
이 나라 신문 《노야 꼬뜨빠르와》 5일부와 민주꽁고신문 《라 쁘로스뻬리떼》 8일부는 글에서 조선로동당을 영원한 김일성동지의 당, 백전백승의 강철의 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시였으며 정력적인 사상리론활동으로 주체사상을 인류의 지도사상으로 빛내이신 경애하는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과 인민적이며 혁명가적인 풍모를 격찬하였다.
도이췰란드신문 《로테 파네》 6월호는 글에서 경애하는 장군님의 령도밑에 우리 나라에서 세인을 놀래우는 경이적인 사변들이 련이어 창조되고있는데 대하여 소개하면서 인민의 행복을 위해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시며 불철주야로 사업하시는 김정일령도자를 조선인민은 끝없이 신뢰하고있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