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민주민생평화통일주권련대가 9일 성명을 발표하여 등록금문제해결을 위한 대학생들과 각계층 인민들의 초불투쟁을 모독하는 《한나라당》의 망동을 규탄하였다.
성명은 《한나라당》의 한 의원이 대학생들의 투쟁에 2008년 미국산 소고기수입을 반대하는 초불시위에 참가하였던 세력들이 합세해나섰다고 아우성치면서 《등록금을 핑게로 선동을 하고있다.》느니 뭐니 하는 망발을 거리낌없이 늘어놓은데 대해 폭로하였다.
이것은 세상물정을 몰라도 너무 모르는것이라고 하면서 성명은 대학생들과 각계 민중이 분노의 초불을 들고 거리에 떨쳐나서게 된것은 리명박과 《한나라당》이 반값등록금공약을 리행하지 않고 이제와서 또다시 국민을 기만하고있기때문이라고 밝혔다.
《한나라당》은 초불투쟁이 두렵다면 당장 등록금문제해결을 위한 법안을 《국회》에서 통과시키는것과 함께 부자감세정책을 철회하고 4대강정비공사를 중지해야 할것이라고 성명은 주장하였다.
성명은 《한나라당》과 리명박《정부》가 초불을 든 국민들을 모독하는 못된 버릇을 당장 버리고 반값등록금을 실현할데 대한 민중의 요구를 받아들여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