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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확량이 높은 딸기 육종
(평양 6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김일성종합대학 평양농업대학의 연구사들이 수확량이 높은 새 품종의 딸기를 육종하였다.

이 딸기는 당도가 11.01%, 산도가 0.58%이며 알당 평균질량은 23g, 포기당 수확량은 345g정도이다.

다른 품종의 딸기에 비해 신맛보다 단맛이 더 많고 향기로우며 색갈은 빨간색으로서 아주 선명한것이 특징이다.

또한 딸기재색썩음병과 얼룩점병에 대한 저항성이 강하고 생육최저온도가 령하 16℃로서 조선의 그 어디서나 재배할수 있다.

심어서 4년동안 수확할수 있으며 정보당 수확고를 1.5배 높일수 있다.

과수부문의 여러 단위들에서 재배한데 의하면 기후풍토에 맞고 품질이 좋은것으로 하여 그에 대한 수요가 더욱 높아가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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