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1년 6월 14일기사 목록
6.15공동선언발표 11돐기념 중앙보고회
(평양 6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6.15공동선언발표 11돐기념 중앙보고회가 14일 중앙로동자회관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부위원장인 양형섭은 기념보고에서 6.15공동선언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나라의 통일을 위해 온갖 로고와 심혈을 바쳐오신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에 의하여 마련된 조국통일의 대강이라고 강조하였다.

김정일장군님께서 주체89(2000)년 6월 력사적인 평양상봉을 마련하시고 북남공동선언을 발표하시였으며 2007년 10월 또다시 북남관계발전과 평화번영을 위한 선언을 선포하신데 대해 그는 언급하였다.

그는 북남공동선언발표후 지난 10여년간은 조선민족이 김정일장군님에 대한 열화같은 흠모심을 간직하고 통일운동을 다그쳐온 나날이였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김정일장군님은 조선인민의 모든 승리와 영광의 상징이시며 조국통일의 위대한 구성이시라고 칭송하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두리에 굳게 뭉쳐 그이의 조국통일사상과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나가야 할것이라고 그는 말하였다.

그는 북과 남, 해외의 온 겨레가 남조선보수집권세력의 악랄한 동족대결책동을 짓부시고 나라의 평화와 자주통일을 위한 투쟁에 한결같이 떨쳐나설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사회의 민주화와 통일을 위한 남조선의 여러 정당들과 각계층 인민들의 정의의 투쟁에 전적인 지지와 성원을 보내며 공동선언리행을 위해 함께 노력해나갈것이라고 그는 말하였다.

보고회에는 양형섭, 김양건과 우당위원장들, 사회단체 일군들, 6.15공동선언실천 북측위원회와 범민련, 범청학련 북측본부 성원들, 관계부문 일군들, 평양시내 근로자들이 참가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