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중국의 《국제선구자안내보》 6월 10일-16일부가 《조선이 강성대국을 향하여 최후돌격을 하고있다》라는 제목으로 평양주재 본사특파기자의 글을 실었다.
글은 조선이 강성대국의 대문을 열어제끼는 최후돌격단계에 들어섰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위대한 김정일최고령도자께서는 5월말 중국방문을 마치고 귀국하시는 길로 건설중에 있는 희천발전소를 시찰하시였다.
공장과 농촌의 이르는곳마다에서 경제건설이 거세차게 벌어지고있다.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우리가 말하는 강성대국이란 사회주의강성대국이다, 국력이 강하고 모든것이 흥하며 인민들이 세상에 부럼없이 사는 나라가 사회주의강성대국이다고 지적하시였다.
현재 조선의 모든 근로자들은 정열에 넘쳐 잘살게 될 그날을 그리며 애써 일하고있다.
신문은 《관건은 먹는 문제 해결》, 《<지식경제>가 류행어로 되다》, 《전국이 희천속도에 발을 맞추어》 등 소제목의 글들에서 강성대국건설에 떨쳐나선 조선인민의 사상정신상태와 투쟁모습을 자료적으로 상세히 전하고 확실히 조선의 결심은 확고하며 인민들의 열의는 매우 높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