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씨야비상사태성이 밝힌데 의하면 10일 하루동안에만도 214건의 산불이 발생하였으며 상황이 가장 심각한 지역은 하바롭스크변강과 이르꾸쯔크주, 똠스크주, 부랴찌야공화국, 야말로-네네쯔자치구, 한띠-만씨자치구라고 한다.
크라스노야르스크변강에서는 산불진화에 2,000여명의 인원과 200대의 기술기재가 투입되였으며 비상사태가 선포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