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6.15공동선언발표 11돐에 즈음하여 12일 서울에서 《손 맞잡고 6.15평화를 지켜내자! 손 맞잡고 6.15통일을 앞당기자!》라는 주제의 평화통일한마당행사가 진행되였다.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6.15남측위원회)와 조국통일범민족련합 남측본부, 《통일광장》, 진보련대, 참여련대, 《한국녀성단체련합》을 비롯한 시민사회단체 성원들, 야당 인사들, 시민, 학생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행사에서 발언자들은 우리 민족끼리 힘을 합쳐 6.15통일시대를 전진시켜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그들은 다음해 선거들을 통해 동족대결정책에 종지부를 찍고 남북공동선언을 철저히 리행해나갈것이라고 언명하였다.
이어 6.15남측위원회 호소문이 발표되였다.
호소문은 6.2지방선거에서 《한나라당》에 참패를 안긴 기세로 전쟁을 막고 평화를 지키기 위한 투쟁에 떨쳐나설데 대해 강조하였다.
호소문은 또한 당국이 15일 개성에서 진행될 6.15공동선언발표 11돐기념 평화통일민족대회를 보장할것을 요구하였다.
이어 6.15공동선언발표 이후 우리 민족끼리의 기치밑에 조국통일운동에서 경이적인 성과들을 이룩한데 대한 록화물이 상영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