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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6.15통일시대의 위대한 령도자》
(평양 6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15일부 《민주조선》에 실린 개인필명의 글 《6.15통일시대의 위대한 령도자》의 전문은 다음과 같다.

삼천리강토를 자주통일의 세찬 열풍으로 들끓게 한 6.15통일시대는 열렬한 조국애와 민족애를 지니신 경애하는 장군님의 정력적인 령도에 의해 마련되고 전진해왔다. 하기에 남조선인민들은 경애하는 장군님을 6.15통일시대의 위대한 령도자, 조국통일의 구성으로 높이 칭송하고있다.

《한민족복지재단》의 한 성원은 력사적인 평양상봉이 진행된 나날의 감격을 잊을수 없다고 하면서 이렇게 격정을 터치였다.

《숭고한 애국애족의 리념과 넓으신 도량으로 6.15공동선언을 마련하시여 분렬의 시대를 통일의 시대로 바꾸어주신 김정일장군님, 분렬 55년만에 이루어진 그 감동의 나날에 장군님의 영상을 TV화면에서 뵈오며 우리 얼마나 뜨거운 눈물을 흘렸던가. 그분께서 단호한 결단을 내리시여 통일로 가는 대문의 빗장을 뽑으시였을 때 우린 또 얼마나 감격했던가. 장군님이시야말로 조국통일의 구성이시다.》

도서 《6월의 환호》에는 다음과 같이 씌여져있다.

《감격도 새로운 2000년 6월, 민족사에 처음으로 되는 력사적인 평양상봉을 마련하시고 성공적으로 주도해가신 김정일장군님의 활동에서 겨레와 인류는 력사가 알지 못하는 가장 걸출한 령도자, 위대한 인간의 모습을 분명히 보았다.

그 6월과 더불어 김정일장군님에 대한 칭송의 목소리가 이남땅과 세계에서 더욱 높이 울려나왔다.

정녕 6월은 겨레와 인류의 마음속에 절세의 위인을 더 잘 알게 한 달, 위인칭송의 새 전설이 꽃펴난 달로 영원히 간직되여있을것이다.》

한 자유기고가는 《6.15시대는 통일강성대국을 열어나갈 김정일시대이다》라는 제목의 글에서 다음과 같이 썼다.

《6.15시대는 우리 민족끼리를 기본리념으로 하는 자주통일시대이다.

김정일국방위원장께서는 우리 민족끼리를 종자로 내세우시고 이것이 알찬 열매를 맺도록 이끌어주시였다. 국방위원장께서는 조국통일문제가 우리 민족이 책임지고 우리 민족끼리 해결해나가야 하는 우리 민족내부의 문제라는 점을 분명히 하시고 6.15공동선언의 바탕에 우리 민족끼리의 리념이 자리잡도록 하시였다. 그리하여 온 겨레는 우리 민족끼리를 기본리념으로 하는 6.15시대, 자주통일의 시대를 맞이하게 되였다.》

서울의 한 퇴직교수는 제자들앞에서 《자주정치의 거장이신 김정일장군님을 떠나서는 21세기 민족의 운명이 달려있는 공동선언의 성과적리행에 대해 론할수 없다. 김정일장군님은 6.15자주통일시대, 우리 민족끼리시대의 개척자이시고 수호자이시며 탁월한 령도자이시다.》고 열렬히 칭송하였다.

삼천리강토에 6.15통일시대를 펼치시여 7천만 겨레에게 통일조국에 대한 신심과 희망을 안겨주신 경애하는 장군님에 대한 남녘겨레의 다함없는 흠모심은 세월이 흐를수록 더욱 뜨거워지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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