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50년의 력사를 자랑하는 조선의 마그네사이트광물생산기지인 룡양광산이 전변의 모습을 펼치였다.
광산의 봉우리들에는 계단식채굴장이 전개되여있으며 수많은 기계설비들이 채굴장과 선광장마다에 들어앉아 증산의 동음을 높이 울리고있다.
로천채굴이 지하채굴로 전환되고 금산갱, 청년갱, 6월 5일갱이 대형채굴장으로 꾸려졌다.
채굴의 대형화, 현대화가 높은 수준에서 실현된 금산갱에서는 콤퓨터종합지령실에 의해 대형채굴장안의 모든 작업을 종합적으로 지휘하고있다.
광산에는 마그네샤크링카와 경소마그네샤를 생산하는 가공기지들이 생겨나고 소성로들이 줄지어 일떠섰다.
이처럼 면모를 새롭게 한 광산에서는 지금 생산을 정상화하여 늘어나는 인민경제수요를 원만히 충족시키고있으며 인민생활향상에도 적극 기여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