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47돐에 즈음하여 이란과 인디아 신문들이 경애하는 장군님의 사진을 모시고 특집하였다.
이란신문 《이란 뉴스》 8일부는 《조선인민의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각하께 열렬한 축하를 드린다》라는 표제밑에 여러 제목의 글들을 게재하였다.
신문은 《조선로동당을 불패의 당으로》라는 제목의 글에서 김정일각하는 조선로동당을 하나의 중심, 하나의 사상의지에 기초한 조직사상적결정체로 만드시였을뿐아니라 사회의 모든 성원들을 당의 두리에 굳게 묶어세우신 탁월한 령도자이시라고 칭송하였다.
김정일각하께서 조선로동당을 인민대중속에 깊이 뿌리내리고 인민의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를 받는 대중적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신데 대하여 신문은 전하였다.
신문은 《김정일, 비범한 사상리론활동》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조선이 불패의 사회주의강국으로 전변된것은 전적으로 김정일각하의 비범한 사상리론활동과 현명한 령도의 결과이라고 강조하고 경애하는 장군님의 로작들을 보여주는 사진, 주체사상탑사진을 함께 편집하였다.
인디아신문 《싸이언스 테크놀리쥐 앤드 에듀케이션 뉴스》 8일부는 《조선, 일심단결과 김정일》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조선은 수령, 당, 대중이 하나로 굳게 뭉친 일심단결의 나라이라고 지적하였다.
이 나라 신문 《크리쉬나 애버타》 7일부도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당중앙위원회에서 사업하시면서 사회주의위업수행의 위대한 계승자, 인민적령도자로서의 고매한 풍모를 보여주신데 대하여 찬양하는 글들을 편집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