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김일성주석회고위원회 결성식이 8일 기네 꼬나크리에서 진행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00돐기념 기네준비위원회, 주체사상연구 기네전국위원회, 기네 주체문학사상연구회, 꼬나크리주체사상연구소조, 기네조선친선협회를 비롯한 주체사상연구조직, 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단체 인사들과 성원들이 참가하였다.
결성식에서는 김일성주석회고위원회 위원장으로 주체사상연구 기네전국위원회 위원장 리야드 샬루브가 선출되였다.
결성식에서는 6월 8일부터 7월 8일까지의 기간에 업적토론회와 사진전시회, 영화감상회, 강연회 등 다채로운 정치문화행사들을 진행할데 대하여 결정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