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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단체들 조선국방위 성명 지지
(평양 6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오스트리아단체들이 반공화국대결책동을 악랄하게 벌리고있는 리명박역적패당과 더이상 상종하지 않을것이라고 언명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대변인성명에 전적인 지지를 표시하였다.

오스트리아 윈에 있는 김정일주체사상연구청년소조는 5일 성명에서 남조선당국이 저지르고있는 범죄에 대하여 참을수 없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그들은 광주대학살만행의 책임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넘겨씌우고있으며 지금도 조선에 대한 도발과 범죄를 끊임없이 감행하고있다.

그들이 내놓은 《베를린제안》도 명백히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한 도발이다.

조선은 그 어떤 《사죄》도 할 필요가 없다.

조선이 평화와 안전을 위하여 성의있는 노력을 다 하고있는 때에 남조선당국은 반대로 전쟁의 불을 지르려고 책동하고있다.

우리는 나라의 자주권을 수호하고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을 보장하기 위한 조선정부의 모든 조치를 전적으로 지지한다.

오스트리아로조련맹 좌익쁠럭 련방지도부는 8일 성명에서 남조선당국의 끊임없는 반공화국도발책동을 다시한번 준렬히 규탄하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대변인성명을 전폭적으로 지지한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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