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시, 군을 단위로 전력관리를 합리적으로 할수 있는 새로운 부하전력관리체계를 도입하고있다.
이 체계로는 소비전력에 대한 감시조절과 장악통제를 과학적으로 진행할수 있다.
체계는 측정정확도가 높고 배전설비들을 보호하며 불리한 일기조건에서도 안전하게 동작한다.
함경북도 연사군과 평안남도 회창군, 황해남도 룡연군, 순천지구청년탄광련합기업소, 무산광산련합기업소를 비롯한 수십개 단위들과 기업소들에서는 이 전력관리체계를 리용하여 큰 덕을 보고있다.
황해남도 과일군에서만도 군안의 공장들과 농장들에 필요한 전기를 보장하면서 년간에 많은 전기를 절약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