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은 일부 서방나라들이 일본의 후꾸시마원자력발전소사고에 대한 국제원자력기구 총국장 아마노(일본인)의 대응자세에 강한 불만을 품고 주요 국제회의들에서 그를 의도적으로 따돌리고있다고 전하였다.
신문은 서방나라들이 아마노가 《의연 일본정부의 영향하에 있다.》는 우려를 품고있다고 밝혔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