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이란친선주간에 즈음하여 16일 주조 이란이슬람공화국대사관 성원들과의 친선모임이 조선이란친선 평양중신중학교에서 진행되였다.
모임에는 이란이슬람공화국 특명전권대사 머르테자 머로디욘과 대사관성원들이 초대되였다.
조선이란친선협회 부위원장인 대외문화련락위원회 부위원장 전영진,친선협회 성원들과 학교 교원,학생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모임에 앞서 참가자들은 학교의 여러곳을 돌아보았으며 학생소년들의 예술소품공연을 관람하였다.
참가자들은 조선과 이란사이의 관계를 더욱 발전시킬데 대한 이야기를 나누면서 친선의 정을 두터이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