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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아정당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성명 지지
(평양 6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성명을 지지하여 인디아공산당(맑스주의)이 8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최근 남조선당국이 군사불한당들을 내몰아 훈련장들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최고존엄을 건드리는 표적까지 만들어놓고 총탄을 쏘아대는 특대형의 히스테리적인 도발행위를 감행한데 대하여 격분을 표시하면서 이를 강력히 규탄하였다.

이러한 행위는 초보적인 인륜도덕도 모르는 반민족적이고 저렬한 행위일뿐아니라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해치는 무모한 도발행위이라고 하면서 성명은 남조선당국이 이 범죄행위에 대해 즉시 사죄하며 책임있는자들을 모두 엄벌에 처할것을 요구하였다.

성명은 남조선당국이 북남관계를 개선하는데로 나와야 하며 모든 반공화국책동을 즉시 중지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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