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로씨야신문 《브레먀 뻬레멘떼웨》 8일부가 《조선반도상황이 격화되였다》라는 제목으로 리명박괴뢰도당의 반공화국책동을 비난하는 글을 게재하였다.
신문은 글에서 조선반도에는 분쟁이나 포사격이 아니라 실질적인 핵무기사용에 의한 전쟁위험이 대두하고있다고 경고하였다.
신문은 지금도 감히 그 누구의 핵포기와 당치않은 《사과》에 대해 입버릇처럼 줴치고 우리 공화국의 최고존엄을 건드리는 등 리명박역적패당이 감행하고있는 반공화국도발책동들을 폭로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이로부터 리명박괴뢰도당의 반공화국대결책동에 종지부를 찍기 위한 거족적인 전면공세에 진입할것이라고 엄숙히 선언한것을 비롯하여 자기 위업의 정당성에 대한 확신을 세계에 보여주었다고 신문은 강조하였다.
신문은 조선의 북남사이의 대결상태가 지속되는 경우 그것은 여러 나라가 참가하는 전면전쟁으로 번져질수 있다고 평하면서 한심한것은 리명박이 자기의 무책임한 행위로 하여 조선반도정세가 전쟁접경에로 치닫고있다는것을 느끼지 못하고있는것이라고 지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