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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5남측위 상임대표 6.15통일행사를 가로막은 당국 규탄
(평양 6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상임대표 김상근이 13일 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기자와의 회견에서 6.15공동선언발표 11돐기념 민족공동행사를 가로막은 괴뢰당국을 규탄하였다.

그는 당국이 6.15공동선언발표 11돐기념 평화통일민족대회(6.15평화통일민족대회)에 참가하려는 6.15남측위원회의 개성방문신청을 불허한데 대해 언급하였다.

《정부》가 개성방문차단리유로 내세운 《5.24조치》에 대해 그는 과거 군사독재시기에 취해졌던 불법적인 《긴급조치》와 같은것이라고 단죄하였다.

당국이 민족공동행사를 파탄시킨것은 6.15공동선언실천 민족공동위원회를 와해시키려는데 목적이 있다고 그는 까밝혔다.

그는 《정부》가 남북사이의 접촉과 교류를 가로막는 어리석은 일을 더이상 하지 못하도록 강력히 저항할것이라고 언명하였다.

당국이 아무리 앞을 가로막아도 6.15평화통일민족대회 남측대표단은 개성을 향해갈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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