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각지 협동농장들에서 일거량득의 논판양어에 힘을 넣고있다.
황해북도 황주군 구포협동농장에서는 해마다 많은 면적의 논판에 새끼물고기들을 놓아줌으로써 정보당 수확고를 훨씬 높이면서 물고기생산량도 늘이고있다.
평양시 삼석구역과 사동구역, 평안남도 대동군과 평원군안의 협동농장들에서도 잉어와 붕어 등의 논판양어를 대대적으로 벌리고있다.
지난해 여러 협동농장들에서의 경험은 논판양어야말로 알곡생산을 높이면서 많은 물고기를 손쉽게 얻어낼수 있는 합리적이며 실리가 큰 사업이라는것을 보여주었다.
이에 따라 양어지도국의 양어사업소들에서 새끼물고기들을 협동농장들에 보내주는 사업을 적극 벌리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