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6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중국에서 사법 체제 및 사업제도를 혁신하기 위한 사업에 깊은 관심을 돌리고있다.
10일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중앙정법위원회 서기인 주영강은 베이징에서 소집된 중앙정법위원회 전체회의 및 사법체제,제도개혁에 관한 제9차 특별주제보고회에서 이 사업을 잘할데 대해 강조하였다.
그는 중앙의 지시에 따라 해당 법제도를 현실발전의 요구에 맞게 완벽하게 수립하며 사법보장체계를 완성함으로써 사법 체제 및 사업제도를 혁신하는데서 새로운 성과가 끊임없이 이룩되도록 하여야 한다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