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유럽의 해당기관은 도이췰란드 북부지역의 한 농장에서 재배된 오염된 남새의 새싹이 이번 감염을 초래한 박테리아변종을 퍼뜨렸다고 확인하였다.
지난 5월말 장출혈성대장균이 퍼진이래 지금까지 유럽에서 3,000여명의 감염자가 발생하고 그중 33명이 목숨을 잃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