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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출혈성대장균질환의 원인 오염된 남새의 새싹에 있었다는것 확인
(평양 6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유럽에서 만연하고있는 장출혈성대장균질환의 주요원인이 남새의 새싹의 오염에 있었다는것이 밝혀졌다.

11일 유럽의 해당기관은 도이췰란드 북부지역의 한 농장에서 재배된 오염된 남새의 새싹이 이번 감염을 초래한 박테리아변종을 퍼뜨렸다고 확인하였다.

지난 5월말 장출혈성대장균이 퍼진이래 지금까지 유럽에서 3,000여명의 감염자가 발생하고 그중 33명이 목숨을 잃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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