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47돐경축 평양학생소년궁전 예술소조원들의 종합공연이 17일에 진행되였다.
노래와 춤 《어머니 우리 당에 영광 드려요》로 시작된 공연에서 출연자들은 조선로동당을 불패의 혁명적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시고 승리의 한길로 이끌어주시는 김정일장군님의 불멸의 령도업적을 열렬히 칭송하였다.
피아노2중주와 노래 《울려라 사랑의 피아노야》, 소해금을 위한 민족기악중주 《지덕체자랑》, 남중창 《우리도 날으자 세계를 향하여》를 비롯한 종목들은 당의 은정속에 희망과 재능의 나래를 활짝 펼쳐가는 행복동이들의 기쁨과 랑만을 잘 보여주었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최룡해와 청년동맹중앙위원회 1비서 리용철, 관계부문 일군들, 평양시내 학생소년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