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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 당수들 조선로동당은 승리만을 떨쳐가고 있다
(평양 6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당창건기념탑을 참관한 여러 나라 당수들은 경애하는 김정일동지께서 계시여 조선로동당은 영원히 자랑찬 발전을 이룩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스웨리예의 공산당 위원장 안데르스 칼쏜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당창건기념탑이 건축예술적으로 완벽하다.

탑신과 원형띠, 기단은 조선로동당의 력사를 집대성하여 보여주고있다.

조선로동당은 조선인민의 모든 승리의 조직자이며 향도자이다.

김정일동지의 령도를 받는 조선로동당은 불패의 혁명적당으로 위용 떨치고있다.

메히꼬로동당 전국조정위원회 조정자 알베르또 아나야 구띠에레스는 참관을 통하여 받은 소감을 이렇게 피력하였다.

절세위인들의 불멸의 당건설업적에 대하여 더 잘 알게 되였다.

조선로동당은 위대한 김일성주석에 의하여 창건되였다.

경애하는 주석의 혁명위업을 빛나게 실현하고계시는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령도따라 조선로동당은 자기의 위력을 떨쳐왔다.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는 선군정치로 제국주의자들의 압살책동을 짓부시면서 나라의 자주권을 굳건히 수호하시였다.

조선로동당의 두리에 굳게 뭉친 조선인민은 강성대국건설에서 커다란 성과를 거두고있다.

몽골인민당 총비서 오.후렐쑤흐는 조선로동당은 백승의 력사를 창조하여왔다, 그것은 당의 창건자이신 김일성주석과 그이의 위업을 계승완성해나가시는 김정일동지의 세련된 령도가 있었기때문이라고 강조하였다.

로므니아사회주의당 최고리사회 위원장 바씰레 오를레아누는 격동된 심정을 다음과 같이 토로하였다.

마치와 낫, 붓을 형상한 당마크는 조선로동당이 근로인민의 대중적당이라는것을 보여주고있다.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는 경애하는 김일성주석의 당건설사상을 발전풍부화하시였다.

김정일동지를 모시여 조선로동당은 승리만을 떨쳐가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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