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47돐에 즈음하여 라오스, 방글라데슈 신문이 특집하였다.
라오스신문 《행안》 5월 16-31일부는 김정일동지의 초상화를 모시고 기념글을 편집하였다.
신문은 글에서 조선로동당을 수령을 중심으로 하는 사상의지적통일과 혁명적단결을 이룩한 필승불패의 전위대오로 강화발전시키신 경애하는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을 격찬하였다.
신문은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선군의 기치를 더욱 높이 드시고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의 새 시대를 펼치시였으며 인류자주위업에 불멸의 공헌을 하시는데 대하여 칭송하였다.
방글라데슈신문 《블리쯔》 10일부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초상화와 혁명활동사진들을 모시고 《김정일, 1964년 6월 19일》 등 제목의 글들을 게재하였다.
신문은 《조선, 일심단결과 김정일》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김정일령도자에 의하여 조선의 일심단결은 백방으로 다져졌다고 강조하였다.
김정일각하의 령도밑에 조선에서는 세기적변혁들이 일어나고있다고 하면서 신문은 그이의 두리에 천만군민이 굳게 뭉친 사회주의조선의 위력을 당할 힘은 이 세상에 없다고 지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