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방글라데슈신문 《블리쯔》 8일부가 《김일성주석과 만경대고향집》이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하였다.
신문은 글에서 조선의 만경대에는 김일성주석께서 탄생하신 추녀낮은 초가집이 오늘도 옛모습 그대로 보존되여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김일성주석께서는 14살 어리신 나이에 아버님께서 일제경찰에 또다시 체포되시였다는 소식을 들으시고 나라찾을 굳은 맹세를 다지며 고향 만경대를 떠나시였다.
주석께서는 그때로부터 간고한 항일혁명투쟁을 벌려 조국을 해방하신다음 20년만에 고향으로 돌아오시였다.
김일성주석께서 나라의 자주권과 번영, 인민들의 복리를 위하여 한생을 바치신것으로 하여 조선인민은 만경대옛집을 혁명의 성지로 보존하고 끊임없이 찾고있다.
만경대옛집은 비록 수수하고 소박하지만 주석에 대한 흠모심을 안고 세계의 저명한 정치가들과 인사들, 인민들이 끝없이 찾는 마음의 고향으로 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