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15일 남조선의 민주로동당 대변인이 6.15공동선언발표 11돐에 즈음하여 론평을 발표하였다.
론평은 6.15공동선언은 남과 북이 반목과 대결을 끝장내고 민족의 화해와 평화통일을 실현하기 위한 길을 밝혀준 력사적선언이라고 지적하였다.
6.15공동선언은 발표되자마자 온 민족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았다고 론평은 밝혔다.
론평은 리명박《정권》이 남북공동선언리행의 길을 막고 반공화국대결행위를 공공연히 감행하고있다고 규탄하였다.
리명박《정권》이 동족대결소동에 기승을 부릴수록 국민의 마음속에 6.15공동선언은 더욱 깊이 새겨지고있다고 하면서 론평은 평화와 통일을 바라는 각계층이 6.15공동선언의 리행을 위해 힘차게 싸워나갈것을 호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