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군 제2기 제4차 군인가족예술소조경연에 참가한 군부대들의 군인가족예술소조공연이 봉화예술극장에서 성황리에 진행되고있다.
출연자들은 어은금병창 불후의 고전적명작 《사향가》, 손풍금과 노래 《영광을 드리자 위대한 우리 당에》, 가야금병창 《장군님 꽃펴주신 내 조국이라오》 등 다채로운 종목들을 무대에 올렸다.
군인가족들의 생활을 생동하게 반영한 대중창이야기 《군인생활 꽃피워가리》, 재담 《우리 며느리》, 독연 《우리가 했어요》는 관람자들에게 깊은 여운을 남기였다.
필승의 신념을 지니고 전투적으로 생활하는 군인가족들의 사상정신적풍모와 천만군민을 강성대국건설에로 고무추동하는 군인문화예술의 위력을 남김없이 보여준 공연은 관람자들의 절찬을 받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