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47돐과 6.15북남공동선언발표 11돐에 즈음하여 스웨리예에서 집회와 강연회가, 로씨야, 브라질, 뻬루에서는 조선 도서, 사진 및 수공예품전시회개막식이, 나이제리아에서는 사진전시주간개막식이 1일부터 12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스웨리예조선친선협회 위원장 크리스테르 룬드그렌은 집회에서 한 연설에서 김정일총비서동지의 령도밑에 조선로동당은 조선인민의 지향과 요구를 실현하기 위한 투쟁을 한치의 드팀도 없이 승리적으로 전진시키는 향도적력량으로 그 위용을 떨치고있다고 말하였다.
2000년 6월 15일 평양에서 력사적인 북남공동선언이 채택된것은 조선통일운동에서 획기적인 의의를 가지는 력사적사변이였다고 하면서 그는 6.15공동선언은 전체 조선민족에게 통일에 대한 밝은 희망을 안겨주었다고 강조하였다.
스웨리예의 공산당 국제비서 에리크 안데르쏜은 강연에서 조선로동당은 지도사상이 투철하며 일심단결되고 대중속에 깊이 뿌리박은 불패의 당이라고 하면서 경애하는 장군님의 당건설령도업적을 칭송하였다.
로씨야 연해변강 우쑤리스크시행정부 문화국장은 우쑤리스크시민들은 전시회를 통하여 위대한 령도자를 모신 조선에 대하여 더 깊이 느끼게 될것이라고 말하였다.
나이제리아 련방수도령토성 예술 및 문화리사회 부국장은 김정일령도자께서 조선로동당을 인민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는 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신데 대해 언급하였다.
스웨리예에서 진행된 집회에서는 김정일동지께 올리는 편지가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