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김일성주석 탄생 100돐기념 벌가리아전국준비위원회 회의가 13일 벌가리아반파쑈동맹청사에서 진행되였다.
회의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 탄생 100돐기념 국제준비위원회 책임일군협의회 결정에 전적인 지지를 표시하고 그를 리행하기 위한 문제들을 토의하였다.
김일성주석 탄생 100돐기념 벌가리아전국준비위원회 부위원장인 벌가리아조선친선협회 위원장 씨메온 이그나또브는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천재적인 사상리론가이시고 저명한 정치원로이시며 탁월한 군사전략가이신 령도의 거장 김일성주석의 탄생 100돐을 조선인민과 함께 기념하는것은 세계진보적인류에게 있어서 커다란 경사로 된다.
김일성조선 100년대를 세계사적사변으로 맞이하기 위하여 벌가리아에서는 두 나라 인민들사이의 친선과 단결의 초석을 마련하신 주석의 불멸의 업적을 높이 칭송하는 다양한 정치문화행사들을 계획적으로 진행할것이다.
조선통일지지 벌가리아위원회 위원장 밀쵸 규로브는 김정일동지께서 얼마전 중국을 성과적으로 방문하신데 대해 언급하고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김일성주석의 위업을 그대로 계승해나가시는 그이께서는 독창적인 선군정치로 조선반도와 동북아시아의 평화와 안전을 수호하고계신다.
우리는 김일성주석의 탄생 100돐이 되는 2012년을 계기로 김정일동지의 령도밑에 반제자주위업과 사회주의건설을 위해 투쟁하는 조선인민과의 련대성운동을 더욱 강화해나갈것이다.
회의에서는 결정서가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