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6.15북남공동선언발표 11돐에 즈음하여 영국단체들이 성명을 발표하였다.
조선과의 친선협회 영국지부는 11일 성명에서 6.15북남공동선언은 조선통일운동의 새 시대를 열어놓았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밝혔다.
6.15공동선언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께서 제시하신 조국통일3대원칙을 구현하고있다.
선언은 나라의 통일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강의한 의지와 천리혜안의 예지, 정력적인 활동에 의하여 마련되였다.
선언채택후 조선의 북남관계에서는 이전에는 상상할수도 없었던 사변들이 련이어 일어났다.
그러나 리명박도당은 6.15북남공동선언을 전면부정하고있다.
리명박도당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반대하는 책동을 강화하면서 조선반도정세를 최악의 상태에로 몰아가고있다.
6.15북남공동선언은 외세의 간섭이 없이 조국통일을 실현할수 있는 현실적인 방도를 밝히고있다.
미국은 조선반도를 분렬시키고 통일을 가로막는 장본인이다.
우리는 미국이 남조선에서 저들의 침략무력을 당장 철수하고 조선통일을 방해하지 말것과 리명박도당이 반공화국, 반통일책동을 걷어치우고 6.15북남공동선언을 성실히 리행할것을 강력히 요구한다.
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와 영국주체사상연구소조는 13일 공동성명에서 6.15공동선언채택이 가지는 의의에 대하여 렬거하고 선언에 대한 전적인 지지를 재확언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