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6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중국에서 혁명전통교양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의 하나로 붉은관광사업을 발전시키는데 힘을 넣고있다.
15일 베이징에서 전국붉은관광사업회의가 진행되였다.
회의에서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선전부장 류운산은 이 사업을 발전시키는것은 당중앙이 훌륭한 혁명전통을 계승하고 당의 집권기초를 공고히 하기 위한 전략적높이에서 내린 중대한 결정이라고 언급하였다.
그는 피어린 혁명투쟁력사가 깃들어있는 붉은관광지구와 명소들을 당원들과 간부들이 당의 력사를 알고 당성단련을 강화하는 장소로, 광범한 군중이 애국주의감정을 키우는 진지로, 청소년들이 혁명전통을 배우는 강당으로 되게 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