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전은 민족적단합과 사회경제적발전을 위한 그의 사업에서 성과가 있을것을 축원하였다.
한편 이날 박의춘외무상도 꼬뜨디봐르공화국 외무상으로 임명된 다니엘 까블랑 둔깡에게 축전을 보내였다.(끝)